단막드라마 '내이름은 트로트' 노주현 출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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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막드라마 '내이름은 트로트' 노주현 출현 확정
  • 장기철 기자
  • 승인 2019.05.1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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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여 간 긴 공백기 깨고 '내이름은 트로트'에 공식 합류
-극중 재력가로 배우 김수인의 아빠역으로 열연
-트로트 아들을 위해 수단과 방법 가리지는 아빠로 열연 펼칠 예정
-'내이름은 트로트'전 역 배우 캐스팅,6월초 대본 리딩
5년여 간 브라운관을 떠나 있었던 배우 노주현이 신성훈 감독과 이우림 감독이 공동으로 연출을 맡은 단막드라마 '내이름은 트로트'에 공식 합류한다.노주현은 극중 잘 나가는 트로트 아들(김수인 분)을 둔 재력가로 아들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은 아버지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치게 될 예정이다.
5년여 간 브라운관을 떠나 있었던 배우 노주현이 신성훈 감독과 이우림 감독이 공동으로 연출을 맡은 단막드라마 '내이름은 트로트'에 공식 합류한다.노주현은 극중 잘 나가는 트로트 아들(김수인 분)을 둔 재력가로 아들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은 아버지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치게 될 예정이다.

드라마에서 5년간 모습을 볼 수 없었던 배우 노주현이 5년간 긴 공백기를 깨고 신작 드라마 ‘내 이름은 트로트’를 통해 시청자들 곁으로 돌아온다.

노주현은 극중에서 배우 김수인의 아빠 역(주연)으로 '내이름은 트로트'에 공식 합류하게 됐다. 이우림 감독과 공동연출을 맡은 신성훈 감독은 평소에 노주현의 대한 팬심과 애정이 남달라 시놉시스를 가지고 노주현과 만난다.

극중에서 노주현은 재력가로 잘나가는 트로트가수의 아들을 두고 있다.그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아들을 최고의 트로트가수 반열에 올려 놓는다. 하지만 자신의 아들 보다 더 월등한 신인 트로트가수 송지혁이 등장 하면서 피튀기는 열연이 펼쳐지게 된다.

최근 노주현은 한 뉴스프로그램에 출연해 "문재인 정부 들어 작품 섭외가 들어오지 않는다"는 발언으로 논란이 됐다.하지만 그의 연기를 높이 평가하는 시청자들의 팬심으로 인해 논란이 일었던 부분과는 전혀 무관하게 함께 작업하게 됐다.

이제 단막드라마 ‘내 이름은 트로트’는 전 역(役) 배우 캐스팅이 모두 끝났다.이에 따라, '내이름은 트로트' 제작진과 배우들은 6월초 대본 리딩을 갖을 예정이다.

 

 

 

장기철 기자 kpilbo@kp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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