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배우 ‘이양희’ 드라마 ‘내 이름은 트로트’ 에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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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배우 ‘이양희’ 드라마 ‘내 이름은 트로트’ 에 합류
  • 장기철 기자
  • 승인 2019.05.13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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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훈 감독과 이우림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은 단막드라마  '내이름은 트로트'에 연기 내공이 탄탄한 배우 이양희가 출연을 확정했다.
신성훈 감독과 이우림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은 단막드라마 '내이름은 트로트'에 연기 내공이 탄탄한 배우 이양희가 출연을 확정했다.

35년 이상의 연기경력을 가진 명품배우 이양희가 드라마 ‘내 이름은 트로트’ 에 공식 합류한다. 이양희는 극중에서 방송국 국장 역으로 최근 '내이른은 트로트' 제작진과 만나 출연을 확정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이양희는 이름보다 얼굴이 더 알려진 배우로 연기 내공이 탄탄한 배우이다. 영화 ‘광해’, ‘남산의 부장들’, ‘양자물리학’, ‘킹덤’, 드라마 ‘기황후’ 에 이어 ‘붉은 가족’ 등 수 많은 작품에서 활약했다.

역할도 다양해 악역, 군인, 북한장교, 사극 관료, 형사, 야구감독 등등 안해 본 역할이 없을 정도로 ‘믿고 보는 배우’ 라는 수식어가 따라 다닌다.

이번 드라마 ‘내 이름은 트로트’에서 어떤 캐릭터로 임팩트 있게 이끌어 갈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장기철 기자 kpilbo@kp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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