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은 트로트' 제작진, 배우 노주현에게 출연 '러브콜'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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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 트로트' 제작진, 배우 노주현에게 출연 '러브콜' 보내
  • 장기철 기자
  • 승인 2019.05.11 20: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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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문재인 정부 발언으로 논란이 일었지만 함께 작품하고 싶은 배우
-논란과 관계없이 연기를 높이 평가해 출연 요청
-노주현 출연이 확정되면 주연배우의 상대 아빠역할 맡을 예정
배우 노주현이 단막드라마 '내이름은 트로트' 제작진들과 신성훈 감독에게 러브콜을 받았다.최근 노주현은 문재인 정부들어 출연 섭외가 들어오지 않는다고 말해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하지만 신성훈 감독은 배우 노주현의 연기를 높이 평가한다며,논란과는 상관없이 작품을 해보고 싶은 배우라며 출연요청 배경을 설명했다.
배우 노주현이 단막드라마 '내이름은 트로트' 제작진들과 신성훈 감독에게 러브콜을 받았다.최근 노주현은 문재인 정부들어 출연 섭외가 들어오지 않는다고 말해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하지만 신성훈 감독은 배우 노주현의 연기를 높이 평가한다며,논란과는 상관없이 작품을 해보고 싶은 배우라며 출연요청 배경을 설명했다.

드라마‘내 이름은 트로트’ 제작진들이 대배우 노주현을 캐스팅하기 위해 러브콜을 보냈다.제작진은 평소 노주현의 팬심이 가득했다.

최근 노주현은 문재인 정부 들어 작품 섭외가 들어오지 않는다는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지만 평소 팬심이 가득했던 ‘내 이름은 트로트’ 제작진들과 신성훈 감독은 노주현의 사연을 듣고 함께 꼭 작업하고 싶다며 러브콜을 보냈다.

최근 불거진 논란과는 상관없이 '배우 노주현의 연기를 높이 평가하고 작품을 함께 해보고 싶은 배우이며, 함께할 것'이라는게 제작진의 입장이다.

노주현의 출연이 결정된다면 주연배우의 상대 아빠역활로 출연하게 된다. 현재 ‘내 이름은 트로트’에 캐스팅 된 배우는 주연배우 송지혁을 비롯해 배우 옥주리, 신인배우 김이정, 배우 겸 트로트가수 박주희, 배우 김수인이 확정 된 상황이다.

단막 드라마 ‘내 이름은 트로트’는 신성훈 감독과 이우림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은 작품으로 성인가요 가수들의 속사정과 무대위에서는 화려하지만 무대 뒤에서 일어나는 비하인드 스토리, 또한,트로트라는 장르와 현실적인 성인가요 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러브라인 없이 생생히 다룰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장기철 기자 kpilbo@kp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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