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히즈아트페어, '내마음의 울림,작품과 만나다'라는 테마로 관람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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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히즈아트페어, '내마음의 울림,작품과 만나다'라는 테마로 관람객들과 만난다.
  • 조승희
  • 승인 2019.05.09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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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디피를 시작으로 10~13일 까지 전시 예정
-히즈아트페어는 작가들의 개인 역량 발휘하는 예술공간으로 거듭나
-참여작가로는 위원장인 서양화가 후후를 비롯해 89명의 작가들 작품 선보여
제4회 히즈아트페어 전시회가 9일 디피를 시작해 13일 까지 임페리얼팰리스서울 호텔에서 열린다.이번 전시회는 제5회 히즈아트페어 전시회가 중국에서 열릴 예정이어서 이번 제4회 전시회는 특별히 관객들의 작품 평가를 통해 중국에서 열릴 제5회 히즈아트페어 전시회의 작품과 작가들의 참여여부를 가릴 예정이다.
제4회 히즈아트페어 전시회가 9일 디피를 시작해 13일 까지 임페리얼팰리스서울 호텔에서 열린다.이번 전시회는 제5회 히즈아트페어 전시회가 중국에서 열릴 예정이어서 이번 제4회 전시회는 특별히 관객들의 작품 평가를 통해 중국에서 열릴 제5회 히즈아트페어 전시회의 작품과 작가들의 참여여부를 가릴 예정이다.

 

제4회 히즈아트페어가 9일 디피를 시작으로 10일 부터 13일 까지 임페리얼팰리스서울 9층에서 '내 마음의 울림, 작품과 만나다'의 테마로 진행된다.

히즈아트페어는 지난 2017년 “Heart”를 motive로 “그(그녀)들의 예술”로 울림 있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 전시작가의 실력과 예술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전시 참여비용을 대폭 낮춰 작가를 위한(for artists) 전시로 자유롭게 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지금까지 전시회는 지인 초대에 국한된 소극적 형식이었지만 히즈아트페어는 이를 벗어나 관람객과 직접적인 소통을 하고 작품 세계를 나누며 판매까지 할 수 있도록(by artists) 작가들을 위한 공간으로 연출해 나가고 있으며,작가들의 작품세계는 더욱 깊어지고 다양해지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이는 갤러리 위주의 호텔 아트페어가 아닌, 관람객과 직접 소통하는 혁신적인 문화예술을 새롭게 선보이며,이를 통해 역량 있는 작가들은 관람객들과 만나고 직접 작품에 대한 설명을 곁들여 관람객들이 작품에 대해 알기 쉬울뿐만 아니라 관람객들에게 직접 품평을 들어보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되고 있다.

특별히 이번 제4회를 발판으로 진행 될 제5회 히즈아트페어는 중국에서 해외교류의 아트페어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샘솟는 봄의 생명력 속 제4회 히즈아트페어(HE‘SART FAIR)는 “우리를 넘어선 세상” 이라는 목표로 이왈종, 이대원, 김완기, 조각의 Arman 등 유명 작가들의 특별룸 전시가 진행된다.이와 함께 ㈜에코캐피탈(에코락갤러리)과 함께 하는 할부구매진행 및 작품경매진행 등 새로운 시도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제4회 히즈아트페어 전시회 참여 작가들 중 중국에서 개최될 제 5회 히즈아트페어에 참여할 작가와 작품 선택을 위해 아트페어 현장에서는 해외로 진출할 역량 있는 작가와 작품들이 관람객들의 평가를 기다리고 있다.

제4회 히즈아트페어 참여작가는 위원장인 서양화가 후후를 비롯해 한국화, 사진, 판화,조각, 공예, 쥬얼리 등 89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전시장소는 임페리얼팰리스서울 호텔 9층이며, 관람은 10일~12일 오전11시부터 8시,13일은 오후3시까지 가능하다.

 

 

 

 

조승희 기자 kpilbo@kp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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