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언론소비자주권연대 VS 여주팔도한마당···협력의향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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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언론소비자주권연대 VS 여주팔도한마당···협력의향서 체결
  • 신용억
  • 승인 2019.04.2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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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의 원활한 진행과 성공을 위해 양사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업무협약에 이어 관계자들 사업현장 둘러보고 상공 기원

▲ 방송언론소비자주권연대(방소연 대표 이순임)와 여주 팔도한마당(주,해아람 이기철 회장)은 24일 여주팔도한마당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체결로 양사는국내 유일 민속 문화체험 테마파크 조성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향후 원활한 사업운영을 위한 대외 홍보활동(언론기사, 콘텐츠 취재, 광고) 등을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2019.04.25


방송언론소비자주권연대(방소연TV)는 지난 24일 오후 여주팔도한마당(주식회사 해아람)에서 전통 민속문화 융성에 기반을 둔 한국관광산업의 저변확대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레저문화 공간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국내 유일 민속 문화체험 테마파크 조성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향후 원활한 사업운영을 위한 대외 홍보활동(언론기사, 콘텐츠 취재, 광고) 등을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이순임 방송언론소비자주권연대 대표와 이기철 여주팔도한마당 회장을 비롯한 방송, 언론 관계자들이 참여했으며,업무협약 체결에 이어 관계자들은 팔도한마당 사업현장을 둘러보고 사업의 성공을 기원했다.

한편,여주시에 들어설 팔도한마당은 여주시 상거동 일대 3만 6,000여㎥(약 10,000평) 부지에 조성 사업비만도 860억여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국내 유일한 전통문화체험 콘텐츠를 기반으로 현대적 최고의 테마파크 트랜드를 조성하고 옛정취를 느낄 수 있는 팔도 향토음식관 및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숙박,스포츠,공연,캠핑 등을 한자리에서 모두 체험할 수 있는 팔도한마당은 여주를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복합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팔도한마당의 대표격이라 할 수 있는 향토음식관은 한반도 전역인 8도 함경도,평안도,경기도,강원도,전라도,경상도,충청도,제주 등의 유명토속 음식거리로 조성돼 국내는 물론 외국인들이 한국의 음식의 정취와 맛을 엿볼 수 있는 관광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신용억 기자 kpilbo@kp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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