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공간 여주 팔도한마당 사업 본궤도 막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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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문화공간 여주 팔도한마당 사업 본궤도 막 올라
  • 노종회
  • 승인 2019.04.04 15: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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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행위 허가 득하고 벌목작업 진행 중
오는 5월 건축인허가 득하고 본격 착공 돌입 예정
2020년 9월에서 10월 준공 예정..

▲ 여주에 들어설 팔도한마당이 개발행위 허가를 득하고 벌목작업이 진행 중이다.2019.04.04

【한국경찰일보=노종회 기자】kpilbo.com...경기도 여주에 들어설 복합문화공간 ‘팔도한마당’ 조성사업이 본궤도에 올라섰다.여주팔도한마당 조성사업은지난 3월 29일 개발행위 허가를 득하고 현재 벌목작업이 한창 진행중이다.

▲ 벌목이 한창 진행 중인 팔도한마당 부지...2019.04.04

팔도한마당 이기철 회장은 “팔도한마당 조성사업이 여기까지 오게된 것은 주위의 도움이 컸다”면서 “앞으로도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다.팔도한마당 조성 사업은 5월 중으로 건축인허가를 받고 7월 중 착공을 하게 될 것이며,준공은 2020년 9월~10월이 될 것이지만 계절상 겨울을 눈앞에 두고 있어 준공을 조금 늦출 수도 있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 사진=팔도한마당 이기철 회장...그간의 어려운 여건을 딛고 조성사업을 첫 삽을 눈앞에 두고 있는 그는 팔도한마당이 대한민국의 제2의 한류문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2019.04.04

여주시에 들어설 팔도한마당은 여주시 상거동 일대 3만 6,000여㎥(약 10,000평) 부지에 조성사업비만도 860억여원이 소요될 예정이다.국내 유일한 전통문화체험 콘텐츠를 기반으로 현대적 최고의 테마파크 트랜드를 조성하고 옛정취를 느낄 수 있는 팔도향토음식관 및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숙박,스포츠,공연,캠핑 등을 한자리에서 모두 체험할 수 있는 팔도한마당은 여주를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복합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팔도한마당의 대표격이라 할 수 있는 향토음식관은 한반도 전역인 8도 함경도,평안도,경기도,강원도,전라도,경상도,충청도,제주 등의 유명토속 음식거리로 조성돼 국내는 물론 외국인들이 한국의 음식의 정취와 맛을 엿볼 수 있는 관광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또,팔도한마당 본관에는 8층 규모의 관광호텔이 들어서며,전용공연장과 메가박스 ,국제 규격의 클라이밍 레이저서바이벌 게임존,최첨단 카트랜드와 레포츠 시설,국내 최대 힐링 찜질방,수영장,헬스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기철 회장은 “IC만 7개가 있는 여주시가 복합문화 도시로 발돋음할 수 있도록 콘텐츠 개발과 업그레이드를 통해 대한민국의 제 2한류문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어려운 과정을 거치고 착공을 눈앞에 두고 있는 만큼 팔도한마당 조성사업이 무사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노력해 나갈 것이다”면서,“어려운 상황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지금껏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준 관계기관 및 지자체,토지 관계자 등에게 사업 성공으로 감사한 마음을 대신할 것이다”고 소회를 밝혔다.

kpilbo@kp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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