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소개
안녕하십니까!

저희 한국경찰일보는 1988년 6월 20일 초판 발행을 시작으로 지나 온 세월을 오로지 경찰종합언론으로써 외길을 걸어 왔습니다.

언론창달,민주언론,인화단결,정의구현 이라는 사훈아래 15만 경찰관 및 구독자 여러분들의 눈,귀,손과 발이 되어 신속,정확,공정성을 지표 삼아 경찰관들의 활동상을 홍보하고 보급하는데 힘써 왔다고 자부 합니다.

특히 한국경찰일보는 국민의 안전과 민생치안을 우선 시 하는 것은 물론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 시키고 경찰관들의 활동상 및 홍보를 통해 국민들이 안전하게 생활 할수 있도록 민생치안 홍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찰일보는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2015년을 새로이 시작하고 도약하는 해로 만들어 가고자 인터넷 신문을 창간하게 되었습니다.

독자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 드리고 언제든 독자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미디어가 되겠습니다. 독자가 언제든 이웃처럼 친숙하게 느끼고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면으로 미처 다루지 못했던 다양한 내용들을 인터넷 신문으로 담아 독자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뉴스로 여러분들의 눈과 귀가 되고 손과발이 되어 성원에 주신것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한국경찰일보를 아낌없이 사랑해 주시고 성원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2015.
한국경찰일보 대표 임태준